대구일보 자매지인 ‘머니&피플 뷰(Money&People View)’가 2월1일 드디어 창간한다. 지방지로는 유일하게 발행되는 경제∙시사전문지인 ‘머니&피플 뷰’는 ‘지역의 경쟁력이 곧 세계화로 가는 첩경’이라는 판단에 따라 지역 경제와 시사에 초점을 맞춰 문제점을 심층 분석하고 대안을 찾으려 애썼다.
표지인물을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으로 실은 창간호 ‘특별기획’코너에서는 이명박 정부의 대구∙경북지역에 대한 경제 구상을 심도있게 다뤘다. 한반도 대운하 구상과 ‘MB노믹스’로 집약되는 경제정책, 부동산 대책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당선인의 측근과 그의 인맥, 대구∙경북 출신 대통령직 인수위원들을 상세히 담았다.
시사코너 ‘줌인(Zoom-In)’에서는 최근 대구∙경북을 뜨겁게 달군 ‘청도군 재선거’ 문제를 다뤄 청도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파헤쳤다.
대담 코너에서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과의 인터뷰를 실었고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초대, 대구시와 경북도의 발전전략을 들었으며 이인중 대구상공회의소 회장과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으로부터 ‘경제 살리기’ 방안에 대한 해답을 찾으려했다.
특별기획 ‘경제자유구역’에서는 대구∙경북지역이 ‘지식창조형 경제자유구역’으로 지정된 배경과 의미, 효과, 추진 상황, 지방자치단체 및 중앙정부의 역할 등을 세세하게 짚어봤다.
‘내 집 마련 이렇게 하라’ ‘머니테크’ ‘성공시대’ ‘이코노미 리포트’ 등 부동산, 재테크, 창업 등 경제 이슈도 빼놓지 않았다.
‘머니&피플 뷰’는 종합일간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심층기사와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를 다양하게 담아 지역민의 욕구를 채워줄 것이다.
대구일보 자매지 ‘뷰’ 창간 2월1일
공지사항2008/03/27 17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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